이용 후기 :
이 글은 널스피팅 케이스면접 책으로 팀원들과 면접 모의연습 후 작성한 것입니다!!
사실 면접 준비를 하기에는 조금 이른 감이 있어서(3월 중순), 아직 케이스면접 자체에 대해 어떠한 준비도 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책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본편과 심화편 중 기본편을 선택하여 스터디를 진행하였는데,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1) 스터디 진행 방식
각자 파트를 정해서 그 부분에 해당하는 책 부분을 미리 공부해오기로 했습니다. 질환에 대해 전혀 준비가 되지 않은 경우, 팀원 모두 5분 안에 대답을 생각해내기도 어려울 것 같았고, 준비하다가 모르는 부분이 생겼을 때 누군가는 막힘없이 대답할 수 있어야 빠른 스터디 진행이 가능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소화기계를 맡았고, 나머지 팀원분들은 각각 신경계, 순환기계, 호흡기계를 맡아 미리 준비해왔습니다.
또 스터디 전에 자신이 맡은 부분에 대한 기출문제를 각자 찾아보고 정리해왔습니다. 예를 들면 신경계를 맡은 팀원은 신경계 병원 기출을 3문제 알아오기, 이런 식으로요. 이렇게 미리 지료를 준비해서 줌으로 주말에 모임을 가졌습니다.
스터디는 1시간 가량 진행했습니다. 돌아가면서 1명이 응시자를, 나머지가 면접관 역할을 맡아 실제 면접처럼 시간을 재고 말해보았습니다. 다들 면접 연습이 처음이라 많이 더듬고, 중간에 웃음도 났지만...ㅎㅎ 그렇게 4명이 모두 말을 하고, 각자 말하면서 궁금했던 질환에 관한 내용은 서로 토의하고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확실히 혼자 했다면 하나의 케이스로 이렇게까지 다양한 지식적 측면을 공부할 수 없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무리로 각자 찾아온 기출을 화면공유하여 앞으로 어떤 식으로 준비해나가면 좋을지 이야기해봤던 것 같습니다.
2) 이 책에서 좋았던 점
이 책만 봐도 어떤 식으로 케이스면접을 준비하면 될지 방향성이 잡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장에 책 소개와 함께 어떤 방식으로 책을 활용하면 되는지에 대한 가이드가 있는데, 그게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케이스별로 예상질문과 답안이 적혀 있어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예상질문 바로 아래에 답이 달려 있는 게 아니라 페이지가 구분되어 있어서 먼저 스스로 생각해보고, 이를 제시된 답안과 비교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조금 아쉽다고 느낀 점은 예상 질문에 대한 답안이 비교적 간단히 적혀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생각해보면 수많은 케이스에 나온 질병에 대한 부분을 자세히 적다 보면 기존 면접 대비라는 취지에서 벗어나 정리서의 느낌이 되었을 것 같아서, 요약된 답변을 바탕으로 스스로 답안의 내용을 공부하고 만들어 가는 것이 진정한 면접 준비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스터디 1회가 매우 만족스러워서, 앞으로도 일주일에 한 번씩 책으로 면접연습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ㅎㅎ 다들 면접준비 파이팅하세요!
"위 후기는 무상으로 제품을 제공받은 대가로 작성되었지만, 100% 솔직한 주관이 담긴 후기임을 밝힙니다."
이용 후기 :
이 글은 널스피팅 케이스면접 책으로 팀원들과 면접 모의연습 후 작성한 것입니다!!
사실 면접 준비를 하기에는 조금 이른 감이 있어서(3월 중순), 아직 케이스면접 자체에 대해 어떠한 준비도 되어있지 않은 상태에서 책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본편과 심화편 중 기본편을 선택하여 스터디를 진행하였는데,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1) 스터디 진행 방식
각자 파트를 정해서 그 부분에 해당하는 책 부분을 미리 공부해오기로 했습니다. 질환에 대해 전혀 준비가 되지 않은 경우, 팀원 모두 5분 안에 대답을 생각해내기도 어려울 것 같았고, 준비하다가 모르는 부분이 생겼을 때 누군가는 막힘없이 대답할 수 있어야 빠른 스터디 진행이 가능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소화기계를 맡았고, 나머지 팀원분들은 각각 신경계, 순환기계, 호흡기계를 맡아 미리 준비해왔습니다.
또 스터디 전에 자신이 맡은 부분에 대한 기출문제를 각자 찾아보고 정리해왔습니다. 예를 들면 신경계를 맡은 팀원은 신경계 병원 기출을 3문제 알아오기, 이런 식으로요. 이렇게 미리 지료를 준비해서 줌으로 주말에 모임을 가졌습니다.
스터디는 1시간 가량 진행했습니다. 돌아가면서 1명이 응시자를, 나머지가 면접관 역할을 맡아 실제 면접처럼 시간을 재고 말해보았습니다. 다들 면접 연습이 처음이라 많이 더듬고, 중간에 웃음도 났지만...ㅎㅎ 그렇게 4명이 모두 말을 하고, 각자 말하면서 궁금했던 질환에 관한 내용은 서로 토의하고 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확실히 혼자 했다면 하나의 케이스로 이렇게까지 다양한 지식적 측면을 공부할 수 없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무리로 각자 찾아온 기출을 화면공유하여 앞으로 어떤 식으로 준비해나가면 좋을지 이야기해봤던 것 같습니다.
2) 이 책에서 좋았던 점
이 책만 봐도 어떤 식으로 케이스면접을 준비하면 될지 방향성이 잡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앞장에 책 소개와 함께 어떤 방식으로 책을 활용하면 되는지에 대한 가이드가 있는데, 그게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케이스별로 예상질문과 답안이 적혀 있어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예상질문 바로 아래에 답이 달려 있는 게 아니라 페이지가 구분되어 있어서 먼저 스스로 생각해보고, 이를 제시된 답안과 비교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조금 아쉽다고 느낀 점은 예상 질문에 대한 답안이 비교적 간단히 적혀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생각해보면 수많은 케이스에 나온 질병에 대한 부분을 자세히 적다 보면 기존 면접 대비라는 취지에서 벗어나 정리서의 느낌이 되었을 것 같아서, 요약된 답변을 바탕으로 스스로 답안의 내용을 공부하고 만들어 가는 것이 진정한 면접 준비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스터디 1회가 매우 만족스러워서, 앞으로도 일주일에 한 번씩 책으로 면접연습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ㅎㅎ 다들 면접준비 파이팅하세요!
"위 후기는 무상으로 제품을 제공받은 대가로 작성되었지만, 100% 솔직한 주관이 담긴 후기임을 밝힙니다."